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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보는 서쪽 하늘은 너무 아름답다.
하지만 아파트의 방향때문에
삼각대를 놓을 수 없다.
그래서 스트랩을 손목에 꽁꽁 감싸매고,
최대한 손을 움직이지 않고 찍은 사진.
 
처음에는 엄마 손 꼭 붙잡고 내려보던 곳인데,
이제 무섭지않아, 혼자서도 잘 내다본다. ^-^

해 질 무렵이 가장 아름답지만
집에서 쉬는 날씨 좋은 주말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이 날은 칼퇴근 후 초스피드로 집에 갔던 것 같다 *-_-*

요즘 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에는
발코니에 나가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가을 바람이 너무 좋아





Pentax K100D + DA18-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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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곡동만군 2008.09.03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소...손각대.
    대박인데. 굿굿굿...
    사진 좋다. 야경도 굿굿굿...

  2. 안세 2008.09.03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이렇게 좋은데 사는 거였어? 친하게 지내자~
    스파이더맨이 벽에 붙어서 찍은거 같네 ㅎㅎ

  3. 썽미 2008.09.05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뭇지다뭇지다뭇지다!!!!!
    난 저길 지나만 가봤어!!! ㅋㅋㅋㅋㅋ
    항상~~~ 오빠차에 실려서~~ ^^

    정말.. 솔빈인 뭇진데 사는구나~~~ ^^

    • BlogIcon 솔빈 2008.09.08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뭇져요뭇져요~ ^^*
      가끔 저렇게 노을 멋진 날- 최고최고~!
      저두 하까오빠 차에 실려서 지나갔던 길ㅋㅋ

  4. BlogIcon Junios 2008.09.08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길이 저렇게 이뻤나 ㅎㅎ

  5. 소나 2008.09.18 0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안세오빠가 말한 그 사진인가보군..ㅎㅎ 솔빈이 멋진데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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