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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남산.
이번에는 케이블카 대신 노랑색 마을버스를 타고 남산 꼭대기까지 이동!
저번주와는 다르게 많이 춥지 않아서 다행다행.. ^^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게 하는 예쁜
테디베어트리
여전히 하늘에 둥둥 떠 있는 저 아저씨와




겨울 달빛과 남산타워의 조명까지 예쁘게 어울리는 밤.




참, 한가득 매달려 있던 자물쇠들이 정리되어있었다.
윗쪽에 있던 자물쇠는 어디로 갔는지 아랫쪽에만 가득.
덕분에 서울을 내려다보기 너무 좋고, 사진찍기도 너무 좋고.

전처럼 자물쇠에 적힌 '그들의 약속'을 구경했는데,
'우리 10년마다 여기에와서 기념하자' 는 글이 적힌 자물쇠 뒷편에는
'차라리 10년마다 해외여행을 가겠다!' 라는 답글이 적혀있었다 *-_-*



SCH-W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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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글 2008.12.12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이제 경치를 좀더 멋지게 즐겨 볼 수 있게 되었구나~
    그나저나 자물쇠 걸어둔 사람들은 어쩌나.. ? ;ㅇ;
    야간에 남산도 가볼만 하네 ^ㅡ^) 나도 조만간 가야겠다~ :)

    • BlogIcon 솔빈 2008.12.12 0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윗쪽에 달아두었던 사람들은 가면 당황할 것 같아요.
      어쨌든, 시원시원하게 내려다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사람도 별로 없고 좋더라구요. 평일 밤 남산^^~
      ( 그런데 추운날 가면 고생할지 몰라요 )

  2. 뱅미 2009.01.02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저 하늘 나는 아저씨 무서워..실제로 보면 괜찮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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