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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걸어걸어 도착한 첫번째 장소
 '지브리 박물관' (http://www.ghibli-museum.jp/)


여행전에 한국에서 미리 구입한 지브리 바우처.
2008년 10월 2일 오전 10시에 입장하는 티켓이에요.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로 예약일과 이름이 적혀있네요.
대한여행사 홈페이지(http://ghibli.ktbtour.co.kr/)에서 티켓 예약 가능.


지브리 박물관 옥상 정원 중앙에 서있는 로보뜨~ 여기서도 역시 기념사진 한장 찍어주시구요.
실내에서는 이것저것 전시가 되어있고, 기념품도 팔고 짧은 애니도 한편 보여준답니다.
그런데 실내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이렇게 밖에서 밖에 못 찍어요.


뒤로 샤샤샥 가서 '그'의 뒷모습도 한 장^^...


아랫쪽으로 가면 이런 펌프가 있어요.
그래도 우린 괜찮은데, 저 외국인 아이는 생소한 물건이지 않을까요?








아, 여기서 처음 뽀뇨 포스터랑 OST 들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뽀뇨 포스터도 한장 챙겨오고 곧 한국에서 개봉하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정말 얼마 안되서 개봉! 바로 가서 보고 왔지요~

요기까지 귀여운 뽀뇨. 토로로 모두 안녕~

Lumix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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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lly marr 2009.07.20 07: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타카를 지나가다가 지브리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길 듣고 검색해왔어요~
    여행기를 굉장히 잘쓰셨네요, 전 많이 찍고 정리를 인해서^^;

    시간이 일러서 원래 목적지인 이노카시라 공원으로 가요~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 BlogIcon 솔빈 2009.07.20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미타카에서 지브리까지 걸어가는 길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지브리 박물관도 물론 너무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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