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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언니가 도쿄카페라는 책에서 보았다는 카페. moi
생각보다 너무 쉽게 잘 찾아왔다.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에 가면 볼 수 있을 법한 아담한 카페.


이런! 메뉴판이 다 일어다. 옆 테이블에서 먹는 것 보고 달라고 해서 먹었다..ㅎㅎ
옆에 분은 이병헌인가 배용준의 팬이었는데, 우리에게 그에 대해 설명을 하셨다. 물론, 일어로...
알아듣지 못했지만, 그 분은 한국사람인 우리를 꽤 반가워해주셨다.
( 그리고 여행 내내 동행 한 내 미슈랑 남친님의 43렌즈 +_+, 친오빠가 사준 스트랩..ㅎㅎ)


정말 아담한 사이즈. 귀여운 나무테이블과 의자. (왼쪽은 주방, 오른쪽은 입구)
 

벽에는 요론 귀여운 그림 ^^



샌드위치랑 쥬스(에이드였나,) 그리고 요거트 셋트. 맛있었어 ♡


한 벽 가득 예쁜 엽서. 구경만 하고 왔다.
몇장 사들고 올 껄 그랬다는 생각이 지금 막 든다 ^^;

지금은 이 카페가 키치죠지로 이사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는 분당쪽에도 생겼다고 하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볼 일이 있겠지? ^^



LUMIX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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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비 2009.08.03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사진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

  2. - 2010.06.03 04: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cafe moi는 오기쿠보에서 2007년에 키지죠지로 이전하였습니다. 지유가오카가 아닙니다.
    실내장식을 미루어보아 방문하신곳은 키지죠지로 이전 한 후 moi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