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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눈물이 고였다.

내가 요즈음 하는 생각들과
내가 요즈음 하고 싶은 말들.

하지만 말하지 못하는 생각들과
그래도 말하고 싶지 않은 말들.

밝은 분위기의 엔딩이었지만
나에겐 너무 아쉬운,
무언가 덜 채워진 느낌의 엔딩이었다.





관계라는 것이 사실은 삶이고 인생인데
왜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라 말하는건지
왜 변화를 그냥 받아들이라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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