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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Mint Festival 2009 !




CLUB MIDNIGHT SUNSET



'검정치마'


LOVING FOREST GARDEN



'Sunshine state'



'전제덕'



MAIN BREEZE STAGE


Cafe Blossom House





- 우리 Time Table -

24일
검정치마 - Sunshine State - 전제덕 - Sweet sorrow - (요조싸인회^-^) - 요조 - 불독맨션 - MY AUNT MARY

* 검정치마 (@ CLUB MIDNIGHT SUNSET)
   펜타포트때 보고 반해서 1집앨범 열심히 듣고 갔더니 그때보다 백만배는 더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다만, 늦게 도착해서 몇 곡 못 들은 것이 안타까울뿐. 다음 검정치마 공연을 기대하며...

* Sunshine State (@ LOVING FOREST GARDEN)
   처음 보았는데, 목소리도 예쁘고 무대 매너도 좋았어요. 하얀구름 송송있는 파란 하늘이랑 딱 어울리는 분위기.
   공연 때 마음에 드는 노래를 발견한다는 것이 참 좋은데 이번 GMF에서는 Sunshine State~!

* 전제덕 (@ LOVING FOREST GARDEN)
   우리나라 유일의 재즈하모니카 연주가. 워낙 유명하신 분. 근데 공연은 처음 보았네요.
   조용한 분위기의 하모니카 연주를 생각했는데, 드럼, 기타, 베이스, 키보드랑 어우러져 완벽한 밴드를 구성!

* Sweet sorrow (@ MAIN BREEZE STAGE)
   매일 밤 열시에 만나는 우리우리 친근한 스윗소로우님들. 얼굴보니 더더 반가웠어요~

* 요조싸인회 (@ 싸인회A)
   음반 부스에서 CD고르고 음반사는 동안 들리는 "번호표 나눠드립니다!"
   사람 정말 많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선착순 50명안에 들어서 금방 산 따끈한 CD에 싸인을 받았지요.
   '보배'라고 써놓고 고민하더니 뒤에 '씨'라고 붙여주네. 이왕이면 '양' ...............으로 T_T

* 요조 (@ LOVING FOREST GARDEN)
   LFG에 사람이 많으면 통제한다고는 했으나 정말 할 줄 이야. 윤주님 공연때부터 만석이었어서-
   우리가 갔을 땐 밖으로 줄이 쭈루루룩- 기대 안하고 섰는데 다행히 들어가서 맨 앞자리에 앉았어요. 로얄석ㅎㅎ
   귀여운 농담을 섞어가며 예쁜 노래들을 불러준 요조언니님! 새노래도 좋아요♪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였더라
  
* 불독맨션 (@ MAIN BREEZE STAGE)
   가까이 더 가까이~ 럽미~♬  머얼리서 간식거리 먹으며 노래만 들었지요. 아는노래가 몇 곡 없어서 ^-^;

* MY AUNT MARY (@ CLUB MIDNIGHT SUNSET)
   노래 좀 듣고 갈 껄 그랬다며 후회후회. 24일의 마지막 공연! 루시드 폴도 함께한 마이앤트메리의 공연~
  


25일
짙은 - 장기하와 얼굴들 - Maximilian Hecker - MATE - 조문근 - 휘성 - 뜨거운감자 - 이적 - 페퍼톤스

* 짙은 (@ MAIN BREEZE STAGE)
   둘쨌날 GMF의 첫번째 라인업은 치킨*-_-* 
   머얼리 Food Zone에서 치킨먹으며 짙은님의 노래를 들었어요. (짙은님 미안 ㅎㅎ)

* 장기하와 얼굴들 (@ MAIN BREEZE STAGE)
   GMF 열흘전부터 열심히 들어온 장기하와 얼굴들 1집!! 역시 학습의 효과로 백만배 재미있었지요.
   2집 나오고 3집 나오고 노래들이 많이 늘면 더 신나고 즐거울 것 같아요~ 미미언니들도 최고!

* Maximilian Hecker (@ MAIN BREEZE STAGE)
   잔잔한 목소리의 Maximilian Hecker. 베를린에서 오셨대요.

* MATE (@ CLUB MIDNIGHT SUNSET)
   노리플라이는 LFG 만석으로 가보지도 못하고, 시간이 부웅- 떠서 클럽미드나잇썬셋으로!
   드러머가 그렇게 잘생겼다고 하는데 어둡고 멀어서 못 봤으니 패스.
   다 좋았는데, 사랑비는 김태우 목소리가 나아요. 김태우의 시원한 목소리로 듣다가 들으니 적응이 안되서^^;

* 조문근 (GMF  Line up은 아님^^)
   휘성님보러 메인스테이지로 이동했는데, 사람들이 몰려있어 가보았어요.
   누군가 노래를 하는데 잘하네? Superstar K에 나오는 조문근이라고 하여 뒤에서서 노래를 들었는데. 
   혼자서 즐겁게 신나게 분위기를 잘 이끌고 나가더라구요. 우연히 만나 반가웠어요~ ㅎㅎ

* 휘성 (@ MAIN BREEZE STAGE)
   좋은 노래들만 쭈루루룩-* 너무 북적북적해서 화면앞에 자리잡고 앉아서 화면만 바라보았네요. 그래도v 

* 뜨거운 감자 (@ CLUB MIDNIGHT SUNSET)
   김C님~ Thank you!!!!!!!!!!!!!!!!!!!!!

* 이적 (@ MAIN BREEZE STAGE)
   적군.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는데......... ㅠㅠ

* 페퍼톤스 (@ CLUB MIDNIGHT SUNSET)
   그래도 마지막 공연이라 기대했는데, 음향도 그렇고 잠깐 나온 모 여 보컬님도 그렇고 좀 실망 T_T
   마지막에 뒤에 초록 풍선을 빵 터뜨려 줄 것 같아 더 있고 싶었지만 일요일인지라 먼저 나왔어요.
   
  


'장기하와 얼굴들'



2008년의 피크닉분위기는 북적한 사람들때문인지 사라져서 아쉬움
역시 북적한 사람들 때문에 LFG 통제가 너무 심해서 아쉬움
두가지만 빼면 그래도 정말 즐거운 페스티발 이었어요!

내년에 또 만나요- 안녕 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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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3.04.23 0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받아온 시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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