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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아침을…
뉴욕 맨하탄의 새벽 거리, 한 여인이 택시에서 내린다. 소매가 치렁한 이브닝 드레스, 얼굴을 반이나 가린 검은 안경. 그녀는 티파니 보석상을 활보하며 흥미로운 눈빛으로 보석을 바라본다. 한 손에 빵을 들고, 우아한 몸짓으로 새벽거리를 리드미컬하게 걸어가는 그녀의 이름은 홀리(Holly Golightly: 오드리 헵번 분), 사실 그녀는 택사스 농부의 아내로 어떻게 그녀가 맨하탄에 정착했는지 알 수 없다.

 가난한 작가인 폴(Paul Varjak: 죠지 페파드 분)은 홀리의 이웃으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그는 부자인 여인의 후원을 받으며 곤욕스러운 애인 노릇을 하던 중, 귀엽고 매력적인 홀리에게 점차 호감을 갖게 된다. 마음에도 없는 중년 남자가 귀찮게 군다며 한밤 중에 폴의 침대 속으로 들어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팔에 안겨 잠드는 그녀의 모습에서, 길잃은 고양이를 귀여워하고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아파트 비상 계단에서 기타를 치며 "Moon River"를 흥얼거리는 모습에서, 폴은 홀리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아무래도 줄거리는 내가 쓰는 것보다 가져오는 편이 정리가 잘 되겠지?, 네이버 펌 )


'♬ Moon River' 를 BG로 영화는 시작되고, 로마에서부터(;;;) 택시타고 온 그녀를 만난다.
로마의 휴일에서도 너무 예쁜 헵번,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컬러로 보니 더 예쁘다.
게다가 60년대 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입어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쉬한 그녀:)
옷부터 악세사리까지.. 하다못해 안대도 예쁘다. ( 금색 눈썹이 달린 특이한 안대 )
창가에 앉아 기타를 치며 'Moon River'를 부르는 모습에서는 정말 반해버렸어.

그런데 정말 캡쳐하는 족족 그림이 되네? (* 재미삼아 헵번의 발바닥도 캡쳐를 *-_-*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우비 2007.03.18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타치는 gifㅋㅋㅋㅋ

  2. BlogIcon rince 2008.03.14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드리헵번은 나이 들어서도 참 예뻤던것 같아요... ^^

    그나저나 오래된 영화들 챙겨보시나봐요 ^^
    저도 영화를 무지 좋아라 한답니다!~

  3. BlogIcon 도꾸리 2008.03.18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지금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에 놀러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댓글 남겨주신 분 중 10분을 뽑아 제가 쓴 상하이 여행서를 드리는...
    관심 있으시면 참여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4. BlogIcon 첫눈e 2008.04.18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드리될뻔; ㅋㅋㅋㅋ 닉네임이 생각나는;;
    이 영화 언제한번 봐야겠는데요 ? +_+